[글로벌 경쟁력 향상과 GVC 변화에 대응하는, 소재ㆍ부품ㆍ장비(소부장) 산업 및 기술개발 동향] 보고서 발간

  • 관리자 (irsglobal1)
  • 2021-12-02 1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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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5G, 빅데이터, 웨어러블 기기(Wearable device) 등 첨단 ICT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스마트 기계장비와 첨단 부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전세계적으로 완제품 생산능력이 평준화되면서 소재ㆍ부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세계는 다양한 부품이나 소자 등에 적용돼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소재ㆍ부품ㆍ장비에 대한 집중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소재ㆍ부품산업은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전방산업의 생산성과 제품 품질을 좌우하는 기초산업으로 미래 생활의 거대한 혁신은 물질을 어떻게 다루냐에 따라 양상이 달라질 것이기 때문에 한계에 봉착한 기존 소재의 물성을 획기적으로 뛰어넘는 새로운 인공소재나 구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소재ㆍ부품ㆍ장비의 발전은 부가가치 향상 및 신제품 개발을 촉진하고, 산업전반에 파급돼 제조업을 혁신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미래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전세계가 연구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나라는 그동안 대기업 중심으로 조립완성품 위주의 제조역량을 바탕으로 급격한 경제발전을 이루며 현재 제조업 세계 6위라는 위상을 떨치고 있지만, 이러한 경쟁력의 원천이 중기술 개발 및 범용 소재부품장비에 국한돼 있어 핵심 소재ㆍ부품ㆍ장비는 수입에 의존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즉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에서 우리나라는 일본과 서로 윈윈한다는 전략 아래 오랜 기간 분업구조를 형성해 오면서 핵심 소재ㆍ부품ㆍ장비 경쟁력을 갖추지 못해, 여전히 선진기술강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처져 있는 와중에 이번 일본의 수출 규제 공격에 위기감을 고조시키며, 이러한 산업구조의 취약점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소재ㆍ부품ㆍ장비 산업이 직면한 과제의 심각성과 시급성을 일깨워 주고 있는 가운데,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는 최종 완제품의 성능과 품질, 가격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산업으로 소재에서부터 부품, 완제품까지 전산업에 걸친 가치사슬을 형성해야 한다는 자각성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현재 세계 가전시장을 석권하고 있지만, 반도체ㆍ친환경 자동차ㆍ에너지 저장장치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핵심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에서 독자적 공급망을 구축해 명실상부한 기술독립국으로서 혁신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보다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에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를 계기로 핵심 소재ㆍ부품ㆍ장비의 국산화를 집중 지원해야 한다는 인식 아래 이를 계기로 제조업 혁신의 전면에 소재ㆍ부품ㆍ장비를 내세우고 있지만, 이는 장기간 지속적인 투자와 협업이 중요하기 때문에 보다 세밀하고 장기적인 전략이 구축되어야 한다.

 

또 소재ㆍ부품산업은 최종 제품의 완성도와 부가가치 수준을 좌우하는 핵심 중간재로서 업종간의 융합이 강조되는 미래 산업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조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소재부품과 뿌리산업에 관심을 가지며 더욱 성장시켜야 한다는 인식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IRS글로벌에서는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의 글로벌 트렌드와 기술개발 동향을 정리, 분석함으로써 국내 관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로 활용되어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의 국산화에 기여할 수 있는 자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글로벌 경쟁력 향상과 GVC 변화에 대응하는, 소재ㆍ부품ㆍ장비(소부장) 산업 및 기술개발 동향] 보고서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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